우리나라는 특히나 당뇨병 환자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대부분 당뇨병 초기 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내가 당뇨가 맞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라고 부인하고 싶기 마련일 텐데요, 오늘 내용을 잘 숙지해 두시고 이상 증상이 나타날 때 활용해 보시길 바래요.
당뇨병은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아 포도당(혈당)이 증가하는 질병인데요. 소변에 포도당이 함께 배출되며 문제가 심해지는데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져 여러가지 합병증을 일으키는데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등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키므로 초기에 연관 증상이 나타나면 관리가 필요해요.
당뇨병의 원인
당뇨병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것은 없지만 유전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것은 규명 되었어요. 그리고 비만, 연령, 식생활, 운동부족, 스트레스, 약물 등의 환경적인 요인도 당뇨병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결과를 다수 확인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술, 담배의 당뇨 유발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논란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신체와 장기에 좋은 것들이 결코 아니기 때문에 당뇨가 있으면 금연,금주해야 하여야해요.



당뇨병 초기증상 1. 갈증 증상
당뇨병 초기증상 첫 번째입니다. 당뇨병 초기 증상으로 물을 많이 찾게 되는 것인데요. 당뇨는 혈당이 올라가고 포도당 농도가 높아진다고 했었어요. 이를 배출시켜 내기 위하여 신체에 반응이 옵니다. 잦은 이뇨를 통해 체내의 수분이 줄어들게 되면서 본능적으로 목마름을 느끼게 되는데 이러한 이유로 해서 물을 계속 찾게 되는 것인데요. 그리고 혈당 수치가 상승하게되면 혈액이 흐물흐물해져요. 평소 내가 물을 자주 마시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부터 계속 목마름이 나고 물을 찾게 된다면 당뇨병 초기 증상이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당뇨병 초기증상 2. 체중의 감소
당뇨병 초기증상 두 번째입니다. 당뇨병의 증상으로 에너지 원인 포도당을 섭취할 수 없어요. 포도당 대신 신체는 근육과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다이어트를 모르더라도 체중이 급격히 감소할 수 있어요. 직관적으로 체중이 감소하여 좋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이는 체내 단백질과 각가지 에너지원도 같이 없애는 체중감소므로 별다른 이유없이 체중이 감소된다면 당뇨병을 의심하기도 해요.
당뇨병 초기증상 3. 과식
당뇨병 초기증상 세 번째입니다. 인슐린은 포도당을 각 기관에 운반해서 에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는데 체내의 포도당이 잘 몸의 곳곳으로 뿌려지지 않고 소변을 통하여 배출되다 보면 신체에 필요한 에너지가 원활하게 공급이 되지 않아요. 그럼 우리 몸은 에너지를 찾게 되고 이런 증상은 음식을 계속 찾는 것으로 나타나게 돼요. 음식을 많이 먹어도 적정한 에너지로 전환되지 않으니 평상시보다 더 먹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쉽게 속이 허해지는 것을 느끼게 돼요.
이처럼 내가 평상시 먹는 양에 비하여 과식을 계속하는 습관이 만들어지거나 좀 전에 식사를 마쳤지만 속이 금세 허기지는 것을 느끼신다면 당뇨병 초기 증상이 아닌지 의심해 보시길 바래요. 이럴 때에는 혈당을 반드시 관리하셔야 하며 당뇨에 좋은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아요.



당뇨병 초기증상 4. 발의 증상
당뇨병 초기증상 네 번째입니다. 당뇨병이 있다면 모세혈관이 손상되기 쉬워 자율신경에 나쁜 영향을 미쳐요. 발은 순환 문제와 체액 저류가 생기기 쉬운 부위인데요. 당뇨병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신경에 손상이 생겨 바늘로 찌르는 듯한 따끔거리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5. 변색되는 피부
당뇨병 초기증상 다섯 번째입니다. 흔히 피부가 트거나 붉어지는 경우를 건조해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제는 조금 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특히나 신체 부위 중에서 목덜미나 겨드랑이와 같은 부위에 피부 이상이 생긴다면 더욱 의심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이러한 현상은 인슐린 저항성 문제로 야기되었을 수 있습니다. 겨드랑이 아래 피부는 마찰이 많고 비교적 두꺼운 편에 속하는 피부인데요. 당뇨로 인한 탈수 증상이 생기면서 해당 부위의 피부가 붉어지거나 변색이 될 수 있습니다. 피부가 건조하고 변색되는 현상이 지속되거나 다른 당뇨병 증상과 함께 발현되면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아보는 편이 좋아요.
당뇨병 초기증상 6. 느린 상처 회복
당뇨병 초기증상 여섯 번째입니다. 당뇨병에 걸리면 단백질이 부족할 뿐 아니라 단백질 합성이 잘 일어나지 않는데 이는 상처 회복을 지연시켜요. 이 때 여러가지 질환에 대한 면역력 역시 약해지므로 종기나 습진 등 여러 감염성 질환에 취약해지므로 염증 또한 쉽게 생깁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7. 배고픔 현상
당뇨병 초기증상 일곱 번째입니다. 일반적으로 혈중 포도당이 증가하게되면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지만 당뇨병이 있다면 인슐린이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아요. 따라서 설탕은 상승된 혈당 수치를 처리하기 위해 소변으로 배설돼요. 에너지이기도 한 설탕은 흡수되지 않고 배설되기 때문에 뇌는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끊임없이 굶주림의 징후를 보인데요.
당뇨병 초기증상 8. 요로감염
당뇨병 초기증상 여덟 번째입니다. 혈액내의 포도당을 이용하는 능력을 상실하다 보면 면역계가 약해지게 되며 신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돼요. 이는 요로감염으로 이어질수 있어요.



당뇨병 초기증상 9. 잦은 소변
당뇨병 초기증상 아홉 번째입니다. 당뇨 초기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체내에 축적된 포도당이 수분과 함께 배출되는데 이러한 이유로 소변량이 두배 이상 증가하게되며 수면 중에도 자주 소변을 보고 싶은 요의가 발생하기도 해요.
당뇨병 초기증상 10. 발 통증
당뇨병 초기증상 열 번째입니다. 당뇨병으로 혈액순환이 잘 안 되면 발 통증, 다리 부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초기 당뇨병 증상은 발의 저림, 감각의 저림을 유발하여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목이 굵어지거나 체중 감소, 목의 두께가 평소보다 두꺼우면 당뇨병 발생 확률이 2.2배 이상 증가합니다. 평소에 입는 셔츠의 목 부분이 잘 맞지 않는다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슐린은 당 성분을 혈액에서 세포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있다면 당을 에너지원으로 쓸 수 없어 6개월 정도 체중 5~10%를 이유 없이 감량하면 당뇨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당뇨병 예방






1. 규칙적인 시간에 정해진 양의 식사를 섭취 해요. 적절한 열량섭취 및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조절에 도움이 돼요.
2. 하루 섭취량 내에서 6가지 식품을 골고루 섭취해요. 특히나 식이섬유를 적절히 섭취해야 하는데 식이섬유소는 혈당과 혈종지방의 농도를 낮추기 때문에 혈당조절과 심장순환계 질환의 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돼요.
3.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정상 제중을 유지하도록 해요. 운동은 말초 조직이 인슐린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돕고, 혈당 조절을 해서 세포가 인슐린에 잘 반응하도록 도와줍니다. 운동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시간 및 강도를 요구하니 의사와 상의하시는 편이 좋아요.
4. 설탕이나 꿀 등의 당류의 섭취를 금지해요.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이며,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상승을 촉진시켜요.
5. 지방 및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줄인데요. 동물성 지방 및 콜레스테롤은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기 때문에 가급적 섭취를 줄여주고 식물성 기름으로 적정량 섭취해요.
6. 금주해야 해요. 술은 영양소가 함유되지 않으면서 열량을 많이 내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아요.
7. 소금 섭취를 줄인데요. 과다한 소금섭취는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기 때문에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해요.
이제까지 당뇨병 초기증상에 및 당뇨병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